2007년 3월 23일
밤낮이 바뀌는 아기들이 간혹 있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우리 도윤이는 벌써부터 밤낮을 바꾸는 신공을 부리고 있다. ㅠ.ㅠ
뭐..하긴 뱃속에 있을때도 새벽 2시부터 4시까지 어찌나 활발히 움직이시던지...ㅡㅡ;;
근데 잘 생각해보면 엄마 아빠가 모두 야행성이라서 뭐라 할말이 없다..ㅠ.ㅠ
그래서...밤에 아기보다가 손목이 아파진 엄마 아빠에게 스윙의 필요성이 절실히 느껴졌다.
뭔가 스스로..전동으로 하는것을 좋아라하는 우리 부부는 역시나 전동으로 움직이는 스윙을 구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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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이 한수씨 너무 닮았네요!~
그지...휴..
대체 날 닮은 구석을 찾을수가 없다니깐..ㅠ.ㅠ
붕어빵이닷!!
완전 붕어빵이요..흑흑
스윙완전잼있어보이는데?....ㅋㅋ
도윤이 표정 완전 진진해..ㅋㅋ
첨엔 좀 진지하더니, 하루만에 완전 적응해서 스윙에서 잘 자고 있음..ㅋㅋ
도윤이.. 이름도 이쁘고..
똘망똘망 넘 잘생겼어요...
암마 잘생겨봐야 미랑의 아들만 하겠어 ? ㅋㅋㅋ
미랑 아들의 살인미소를 우리 아들도 가져야할텐데...그지 ?
어머어머 저 진지한 표정!
무섭다기보단, 저거 뭐야! 때릴까! 하는 생각일지도!!
오... 7일째부터 벌써 저기를 앉혔어요? 난... 14일정도 병원, 조리원에 있느라... 그 뒤 눕혀봤는데.
그래도 빠르지 않을까 했더니... 도윤이는 더 빨리 눕혔군요.
내가 보기엔..이표정은....응가할때 집중하는 표정 같은뎅..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