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23일

밤낮이 바뀌는 아기들이 간혹 있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우리 도윤이는 벌써부터 밤낮을 바꾸는 신공을 부리고 있다. ㅠ.ㅠ
뭐..하긴 뱃속에 있을때도 새벽 2시부터 4시까지 어찌나 활발히 움직이시던지...ㅡㅡ;;
근데 잘 생각해보면 엄마 아빠가 모두 야행성이라서 뭐라 할말이 없다..ㅠ.ㅠ
그래서...밤에 아기보다가 손목이 아파진 엄마 아빠에게 스윙의 필요성이 절실히 느껴졌다.
뭔가 스스로..전동으로 하는것을 좋아라하는 우리 부부는 역시나 전동으로 움직이는 스윙을 구입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래나 모빌은 무지 허접하지만, 그래도 등받이 큐션이 좋다는걸로 위로받고 있다.
우리 도윤이의 표정을 클로즈업해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서운걸까 ? ㅋㅋ
2007/03/27 13:56 2007/03/2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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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arhuh 2007/03/27 20:25

    도윤이 한수씨 너무 닮았네요!~

    • bebe 2007/03/28 13:19

      그지...휴..
      대체 날 닮은 구석을 찾을수가 없다니깐..ㅠ.ㅠ

  2. Marantz 2007/03/28 12:06

    붕어빵이닷!!

  3. 2007/03/28 12:51

    스윙완전잼있어보이는데?....ㅋㅋ
    도윤이 표정 완전 진진해..ㅋㅋ

    • bebe 2007/03/28 13:18

      첨엔 좀 진지하더니, 하루만에 완전 적응해서 스윙에서 잘 자고 있음..ㅋㅋ

  4. 미랑 2007/03/28 13:30

    도윤이.. 이름도 이쁘고..
    똘망똘망 넘 잘생겼어요...

    • bebe 2007/03/28 17:07

      암마 잘생겨봐야 미랑의 아들만 하겠어 ? ㅋㅋㅋ
      미랑 아들의 살인미소를 우리 아들도 가져야할텐데...그지 ?

  5. Breaker 2007/03/29 08:06

    어머어머 저 진지한 표정!
    무섭다기보단, 저거 뭐야! 때릴까! 하는 생각일지도!!

  6. 2007/04/02 13:29

    오... 7일째부터 벌써 저기를 앉혔어요? 난... 14일정도 병원, 조리원에 있느라... 그 뒤 눕혀봤는데.
    그래도 빠르지 않을까 했더니... 도윤이는 더 빨리 눕혔군요.

  7. Name 2007/04/02 14:11

    내가 보기엔..이표정은....응가할때 집중하는 표정 같은뎅..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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