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윤이를 아빠에게 잠시 맡기고 거실에 밥먹으러 나갔다왔더니..
부자가 이렇게 자고 있었다. ㅡㅡ;;
아..어떻게 자는 모습까지 똑같은지.(잘 보면 팔모양이 똑같다..ㅡㅡ;;)
이렇게되면 엄마는 하나도 안닮은것이 서럽기 그지없다..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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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30 12:52 2007/03/3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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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30 20:05

    한스님.....

    그동안 못 주무셨나봐...........얼굴이 좀 부으신듯....

    붕어빵 부자 화이팅.....

    독후감 빨리 보내줘요!!!

  2. starhuh 2007/03/30 20:45

    흐흐~~~진짜 팔모양이 똑같네요~설정아니죠??

  3. 2007/04/02 13:30

    ㅋㅋ 우리 윤이도 아빠랑 잘때 똑같이 자서 웃겼는데, 이 부자는 더 재밌게 자네요. 이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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