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6개월이 된 도윤이는 제법 빠른 속도로 걸어다니고, 물놀이를 즐깁니다.
우리집 뒷마당에 마련해준 작은 개구리 수영장..
겁많은 도윤이는 무릎정도 깊이의 물도 무서워하고, 발목정도 오는 깊이와 스프링쿨러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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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8 01:36 2008/07/18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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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arhuh 2008/09/17 06:13

    도윤이의 옆눈길질이 언니랑 똑같아요~
    조만간 잘못하면 째려 보겠는데요~~

  2. 김수향 2008/09/18 14:16

    언니~ 진짜 도윤이 많이 컸네요. ^^ 와우.. 빡빡이.. ㅋㅋ
    소윤이 크는것만 보다가 도윤이 큰거 보니 대박이다. 정말 씩씩하게 잘 자라네요.
    언니랑 형부(?)랑 정말 반반 닮은거 같애요. 정말 남자 답다...... 언니, 잘 지내요..

    • wnt 2008/09/19 01:47

      오..향..반갑다~~
      소윤이도 잘 크고 있지 ?
      씩씩한줄은 잘 모르겠지만..잘 자라고있는듯 해..^^
      수향도 건강하고..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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