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어찌 어찌 바빠다는 핑계로 포스팅하지 못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도윤이가 이렇게 자랐습니다.
건강하게..밝게..착하게 커주는 도윤이가 엄마는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어느 휴일 공원에서 즐거운 한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01/20 08:59 2009/01/20 08:59
RELATED POSTS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www.sheni.net/TC/hans/trackback/56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tarhuh 2009/01/26 05:38

    오~~진짜 많이 컸네요!~~~~

  2. 택견꾼 2009/01/27 14:59

    음, 오묘하게 두 사람의 얼굴이 합성되어 있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3. 진주현(유림진무 맘) 2009/01/30 14:09

    언제 도윤이가 이리도 많이 컸다냐.. 오랫만에 들어와보고 깜짝놀랬어..정말.
    윤주야~ 잘 지내지? 새해 복 많이 받고 가족모두 건강하고 행복하렴~
    애들 크는 거 보면 정말 놀라운거 같어..ㅋㅋ
    유림인 올해 초등학교 들어간다~
    항상 건강하고 잘 지내~~빠이~~

  4. zoon 2009/02/05 08:14

    ㅎㅎ 정말 도윤이 얼굴에서 아빠 엄마가 조금씩 보이네요...
    정말 많이 컷네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