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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arhhuh 2008/10/28 22:47

    언니 생일 축하해요~
    주말에 몇번 전화했었는데
    언니가 전화를 안받아요~~
    언니의 탄생일을 기념하기위하여
    즐거운 데이트하러 가셨나요?

    여기는 비기 주루룩 매일 와서 우울한 나날들입니다.

    • yjshin@email.arizona.edu 2008/10/30 08:44

      주말에 실험실 리트릿이라서 전화를 못받았으..ㅡㅡ;;
      전화를 한다는것이 낮에는 맨날 잊어버리고, 저녁시간은 밥먹고나면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ㅠ.ㅠ

      아무튼 축하 받은걸로 칠깨..^^
      고마우이~~~~

  2. 2008/10/27 17:13

    윤주야~~~
    늦었지만 생일축하해~~! >.</
    내가 요즘 정신을 놓구 사는고나...OTL
    집에 일이 좀 있어서... 계속 정신이 없을꺼같다 ^.T
    항상 건강하구 행복하그래이~~~~
    한스씨와 도윤군에게도 안부를 쩜~~~ >.</

    • wnt 2008/10/28 05:02

      히히..고마우이..기억하고 있었구만..ㅋㅋ
      난 은갱 생일을 진짜 늦게야 기억하구서는..@.@
      집에 일이 있다더니..자세히 모르겠지만, 암튼 힘내고(좋은일같진 않아서..ㅠ.ㅠ) 조만간 전화를 함세.

  3. 주현맘 2008/10/16 14:43

    올만이다..
    한동안 정신없었다,,잠시 컴도 고장이였구..ㅎㅎ
    암튼 올만에 보니 울도윤이 마니컸네..
    점점 의젓해지는 도윤이..
    이제 동생봐도 되겟다..흐흐흐
    난 셋째는 접었는데..울신랑이 수술을 안해서리..죽겠다..
    어여 수술시켜야지..
    서현이도 주3일 하루2시간씩 어린이집에 가믄서 내시간이 조금씩 생기니 조타..그래서 그런지 더 셋째생각이 없어지더라..이제 나도좀 즐기구 살아야징..ㅎㅎ
    넌 건강은 어떠냐?
    난 요새 슬슬 뱃살이 들어가기 시작했으.
    그래도 아직 45밑으로 안내려가지만..ㅋㅋ
    울체중계가 이상한지 어떤때는 43키로도 나오긴 하다만 고장같다..
    그래서 내몸무게를 잘모르지만..암튼 점점 내려가고있는것같아..히히
    내년에 서현이 완전히 어린이집보내놓곤 운동을 열심히해서 에스라인으로 만나자..흐흐흐

    • wnt 2008/10/18 09:02

      그러게..올만이네..ㅋㅋ
      나는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어째 배는 좀...ㅡㅡ;;
      서현이도 어린이집 가니 얼마나 좋냐..ㅋㅋ
      나도 내 시간 가질날이 언제나 올지 상상이 안간다.
      그래도 식구들 건강하고 간간히 감기 앓는것 빼고는 별일 없으니까 다해이지 뭐..^^
      근데 너 에스라인으로 돌아가면..어쩐지 만나기 싫어질것 같다.비교되쟌어..어흑..
      우리 그냥 통통한 복부로 다시 만나자. 으하하...^^

  4. starhhuh 2008/10/03 13:33

    우리 오빠가 한수씨 답글 안남긴다고
    서러워하고 있답니다...
    자기를 미워한다고...ㅎㅎㅎ
    오늘 티비에 김태욱이 잠깐 나왔는데
    한수씨랑 똑같다고 어느때와 다르지 않게
    손벽치며 좋아했더랍니다!~~~:)

  5. zoon 2008/09/28 12:30

    오늘 계속 접속이 안되다가 이제 되네요... ^^

    아까 Wii에서 Mii를 보냈답니다. 확인해보시구, 저희 한테도 윤주씨꺼랑 한수씨꺼 보내주세요. 혹시 .. 요즘은 잘 안쓰시나요?

    아... 그리고 아까 보니까 호스트 서비스 회사를 바꾸셨던데.. 어떤가요 ?

    • hAnS 2008/10/03 13:49

      wii 를 켜본지가... 어언...
      키게되면 보내드릴께요.. = =;;

      호스팅업체는 바꾼적이 없...
      지금 ivyro.net 을 이용하고 있는데...
      별로 썩 마음에 드는 정도는 아닙니다.
      서버도 자주 멈추는것 같고, 질문 남기면 대충 답변하고 치우려고 하고...
      뭐... 가격이 저렴해서 그냥저냥 사용중 입니다.

  6. starhuh 2008/09/22 23:29

    언니 하이~
    다시 시작되는 일주일~
    적당하게 열심히~~ㅎㅎㅎ
    논문 써야하는데 쓰기 싫어서 놀고 있어요

    • wnt 2008/09/25 08:30

      으..어제 아파서 결근하고 오늘나왔다.
      감기 무셔무셔...ㅠ.ㅠ

  7. starhuh 2008/09/21 01:49

    한수씨 갤러리 보다가 가끔 안되요...
    사파리는 그래도 한 몇장 보다가 안되는데
    파이어폭스는 한두장 보면 먹통이 되요.
    왜 그럴까요?

    • hAnS 2008/09/21 02:08

      잘 모르겠는데요... 음...
      아마도 인터넷이 느려서 파일을 불러 오다가 time out 걸리는게 아닐지..
      firefox로 금방 확인해 봤는데, 아무 이상 없었습니다. ^^

  8. starhuh 2008/09/17 06:12

    하이 언니~
    홈페이지 주소 지우니까 댓글이 남겨져요~
    혹시 내가 싫어서 블로킹하신거 아니예요???
    흑흑~~~

  9. 이영호 2008/09/15 16:50

    도현이...
    깜짝놀랐다. 한수 쥬니어가 태어난지 모르고 있었네
    뒤늦게나마 축하한다
    윤미도 얼마전에 딸낳았어~ 다들 부모가 되어가는구나
    결혼식후에 한번도 안들어온거냐? 들어왔으면 연락했을거 같은데...아님...ㅋㅋ
    너 사진은 없는거 같은데 최근 사진 찍어서 올려라
    기왕이면 집앞에서~ 알았지?
    가족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렴~ 안뇽

    • hAnS 2008/09/15 17:27

      굉장히 빠르네.. = =;;;
      지금까지 영호싸이 보고 있었는데..
      뭐 암튼..
      결혼식 이후에 한번도 안들어갔다. 이래저래... 그런거지 뭐...
      (갔으면 당연히 연락을 해서 어떻게 해서든 봤겠지...ㅋ)
      내 사진은... 날 찍어줄 사람이 엄따... 울 마눌은 사진에는 좀... 소질이 엄서서..

      윤미 소식도 싸이 들어가서 잘 봤다.
      근데, 소개팅은 내가 찜이다...
      (도현이가 아니라 도윤이여 도윤이... 보니까 영호 회사 동료 이름이랑 같은거 같던데..)

      아참, nateon에 자주 들어갈 예정이라 시간 나면 이야기할 기회가 있을것 같아...

  10. 주현엄마 2008/06/16 01:08

    거시기..내가 요새 wii를 살까 고민중이걸랑..
    예전에 니가 산것같아 들어와보니 역시나 샀었더라구..
    어떠신가? 거기선 얼마정도야?
    자다가 문뜩생각나 문드드리구간다..ㅎㅎ

    잘시내지?
    벌써 덥다구?
    어여 여기로 피서온나..^^
    글구.가끔 육아에.. 직장일에.. 집안일에 지칠때..
    ...
    둘째를 갖어..히히

    누구나 다 그런때가 있다구..
    누구나 다 그렇게 견뎌내구 지낸다구..
    그리생각하렴..
    별거아니라구..
    까짓거..
    인생뭐 별거냐..
    자기전 시원한 맥주한잔마시구..
    홧팅이당..(단 뱃살이 쪼매 나온다는거..ㅎㅎ)

    • wnt 2008/06/17 07:56

      오..wii를 살려고? 주현이 나이에 위가 있으면 정말 좋아하겠다는 생각은든다. 우리 엄마 계실때, 스포츠게임으로 운동을 대신하시기도 하셨으니까..
      나름 재미있다우..ㅋㅋ
      근데,구입은 우리 신랑담당이라서 잘 모르겠다. 아마도 이베이에서 산거같은데..한국보다 조금 싸긴할텐데, 전기가 110V잔어..ㅡㅡ;;

      살다가 가끔 지칠때가 있지 뭐..
      어쩌면, 무지무지 힘들일이 없으니까 그나마 그런 생각이 드는것일수도 있고. 그지 ? 그렇다고 둘째를 갖는건...어쩐지 자해공갈단이 하는짓같구나..ㅡㅡ;;

      너두 이제 슬슬 더워질텐데, 잘 지내고..
      또 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