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이다..
한동안 정신없었다,,잠시 컴도 고장이였구..ㅎㅎ
암튼 올만에 보니 울도윤이 마니컸네..
점점 의젓해지는 도윤이..
이제 동생봐도 되겟다..흐흐흐
난 셋째는 접었는데..울신랑이 수술을 안해서리..죽겠다..
어여 수술시켜야지..
서현이도 주3일 하루2시간씩 어린이집에 가믄서 내시간이 조금씩 생기니 조타..그래서 그런지 더 셋째생각이 없어지더라..이제 나도좀 즐기구 살아야징..ㅎㅎ
넌 건강은 어떠냐?
난 요새 슬슬 뱃살이 들어가기 시작했으.
그래도 아직 45밑으로 안내려가지만..ㅋㅋ
울체중계가 이상한지 어떤때는 43키로도 나오긴 하다만 고장같다..
그래서 내몸무게를 잘모르지만..암튼 점점 내려가고있는것같아..히히
내년에 서현이 완전히 어린이집보내놓곤 운동을 열심히해서 에스라인으로 만나자..흐흐흐
그러게..올만이네..ㅋㅋ
나는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어째 배는 좀...ㅡㅡ;;
서현이도 어린이집 가니 얼마나 좋냐..ㅋㅋ
나도 내 시간 가질날이 언제나 올지 상상이 안간다.
그래도 식구들 건강하고 간간히 감기 앓는것 빼고는 별일 없으니까 다해이지 뭐..^^
근데 너 에스라인으로 돌아가면..어쩐지 만나기 싫어질것 같다.비교되쟌어..어흑..
우리 그냥 통통한 복부로 다시 만나자. 으하하...^^
도현이...
깜짝놀랐다. 한수 쥬니어가 태어난지 모르고 있었네
뒤늦게나마 축하한다
윤미도 얼마전에 딸낳았어~ 다들 부모가 되어가는구나
결혼식후에 한번도 안들어온거냐? 들어왔으면 연락했을거 같은데...아님...ㅋㅋ
너 사진은 없는거 같은데 최근 사진 찍어서 올려라
기왕이면 집앞에서~ 알았지?
가족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렴~ 안뇽
굉장히 빠르네.. = =;;;
지금까지 영호싸이 보고 있었는데..
뭐 암튼..
결혼식 이후에 한번도 안들어갔다. 이래저래... 그런거지 뭐...
(갔으면 당연히 연락을 해서 어떻게 해서든 봤겠지...ㅋ)
내 사진은... 날 찍어줄 사람이 엄따... 울 마눌은 사진에는 좀... 소질이 엄서서..
윤미 소식도 싸이 들어가서 잘 봤다.
근데, 소개팅은 내가 찜이다...
(도현이가 아니라 도윤이여 도윤이... 보니까 영호 회사 동료 이름이랑 같은거 같던데..)
오..wii를 살려고? 주현이 나이에 위가 있으면 정말 좋아하겠다는 생각은든다. 우리 엄마 계실때, 스포츠게임으로 운동을 대신하시기도 하셨으니까..
나름 재미있다우..ㅋㅋ
근데,구입은 우리 신랑담당이라서 잘 모르겠다. 아마도 이베이에서 산거같은데..한국보다 조금 싸긴할텐데, 전기가 110V잔어..ㅡㅡ;;
살다가 가끔 지칠때가 있지 뭐..
어쩌면, 무지무지 힘들일이 없으니까 그나마 그런 생각이 드는것일수도 있고. 그지 ? 그렇다고 둘째를 갖는건...어쩐지 자해공갈단이 하는짓같구나..ㅡㅡ;;
언니 생일 축하해요~
주말에 몇번 전화했었는데
언니가 전화를 안받아요~~
언니의 탄생일을 기념하기위하여
즐거운 데이트하러 가셨나요?
여기는 비기 주루룩 매일 와서 우울한 나날들입니다.
주말에 실험실 리트릿이라서 전화를 못받았으..ㅡㅡ;;
전화를 한다는것이 낮에는 맨날 잊어버리고, 저녁시간은 밥먹고나면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ㅠ.ㅠ
아무튼 축하 받은걸로 칠깨..^^
고마우이~~~~
윤주야~~~
늦었지만 생일축하해~~! >.</
내가 요즘 정신을 놓구 사는고나...OTL
집에 일이 좀 있어서... 계속 정신이 없을꺼같다 ^.T
항상 건강하구 행복하그래이~~~~
한스씨와 도윤군에게도 안부를 쩜~~~ >.</
히히..고마우이..기억하고 있었구만..ㅋㅋ
난 은갱 생일을 진짜 늦게야 기억하구서는..@.@
집에 일이 있다더니..자세히 모르겠지만, 암튼 힘내고(좋은일같진 않아서..ㅠ.ㅠ) 조만간 전화를 함세.
올만이다..
한동안 정신없었다,,잠시 컴도 고장이였구..ㅎㅎ
암튼 올만에 보니 울도윤이 마니컸네..
점점 의젓해지는 도윤이..
이제 동생봐도 되겟다..흐흐흐
난 셋째는 접었는데..울신랑이 수술을 안해서리..죽겠다..
어여 수술시켜야지..
서현이도 주3일 하루2시간씩 어린이집에 가믄서 내시간이 조금씩 생기니 조타..그래서 그런지 더 셋째생각이 없어지더라..이제 나도좀 즐기구 살아야징..ㅎㅎ
넌 건강은 어떠냐?
난 요새 슬슬 뱃살이 들어가기 시작했으.
그래도 아직 45밑으로 안내려가지만..ㅋㅋ
울체중계가 이상한지 어떤때는 43키로도 나오긴 하다만 고장같다..
그래서 내몸무게를 잘모르지만..암튼 점점 내려가고있는것같아..히히
내년에 서현이 완전히 어린이집보내놓곤 운동을 열심히해서 에스라인으로 만나자..흐흐흐
그러게..올만이네..ㅋㅋ
나는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어째 배는 좀...ㅡㅡ;;
서현이도 어린이집 가니 얼마나 좋냐..ㅋㅋ
나도 내 시간 가질날이 언제나 올지 상상이 안간다.
그래도 식구들 건강하고 간간히 감기 앓는것 빼고는 별일 없으니까 다해이지 뭐..^^
근데 너 에스라인으로 돌아가면..어쩐지 만나기 싫어질것 같다.비교되쟌어..어흑..
우리 그냥 통통한 복부로 다시 만나자. 으하하...^^
우리 오빠가 한수씨 답글 안남긴다고
서러워하고 있답니다...
자기를 미워한다고...ㅎㅎㅎ
오늘 티비에 김태욱이 잠깐 나왔는데
한수씨랑 똑같다고 어느때와 다르지 않게
손벽치며 좋아했더랍니다!~~~:)
남겨야지... = =;;;;
오늘 계속 접속이 안되다가 이제 되네요... ^^
아까 Wii에서 Mii를 보냈답니다. 확인해보시구, 저희 한테도 윤주씨꺼랑 한수씨꺼 보내주세요. 혹시 .. 요즘은 잘 안쓰시나요?
아... 그리고 아까 보니까 호스트 서비스 회사를 바꾸셨던데.. 어떤가요 ?
wii 를 켜본지가... 어언...
키게되면 보내드릴께요.. = =;;
호스팅업체는 바꾼적이 없...
지금 ivyro.net 을 이용하고 있는데...
별로 썩 마음에 드는 정도는 아닙니다.
서버도 자주 멈추는것 같고, 질문 남기면 대충 답변하고 치우려고 하고...
뭐... 가격이 저렴해서 그냥저냥 사용중 입니다.
언니 하이~
다시 시작되는 일주일~
적당하게 열심히~~ㅎㅎㅎ
논문 써야하는데 쓰기 싫어서 놀고 있어요
으..어제 아파서 결근하고 오늘나왔다.
감기 무셔무셔...ㅠ.ㅠ
한수씨 갤러리 보다가 가끔 안되요...
사파리는 그래도 한 몇장 보다가 안되는데
파이어폭스는 한두장 보면 먹통이 되요.
왜 그럴까요?
잘 모르겠는데요... 음...
아마도 인터넷이 느려서 파일을 불러 오다가 time out 걸리는게 아닐지..
firefox로 금방 확인해 봤는데, 아무 이상 없었습니다. ^^
하이 언니~
홈페이지 주소 지우니까 댓글이 남겨져요~
혹시 내가 싫어서 블로킹하신거 아니예요???
흑흑~~~
평소에 잘하삼..ㅋㅋ
도현이...
깜짝놀랐다. 한수 쥬니어가 태어난지 모르고 있었네
뒤늦게나마 축하한다
윤미도 얼마전에 딸낳았어~ 다들 부모가 되어가는구나
결혼식후에 한번도 안들어온거냐? 들어왔으면 연락했을거 같은데...아님...ㅋㅋ
너 사진은 없는거 같은데 최근 사진 찍어서 올려라
기왕이면 집앞에서~ 알았지?
가족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렴~ 안뇽
굉장히 빠르네.. = =;;;
지금까지 영호싸이 보고 있었는데..
뭐 암튼..
결혼식 이후에 한번도 안들어갔다. 이래저래... 그런거지 뭐...
(갔으면 당연히 연락을 해서 어떻게 해서든 봤겠지...ㅋ)
내 사진은... 날 찍어줄 사람이 엄따... 울 마눌은 사진에는 좀... 소질이 엄서서..
윤미 소식도 싸이 들어가서 잘 봤다.
근데, 소개팅은 내가 찜이다...
(도현이가 아니라 도윤이여 도윤이... 보니까 영호 회사 동료 이름이랑 같은거 같던데..)
아참, nateon에 자주 들어갈 예정이라 시간 나면 이야기할 기회가 있을것 같아...
거시기..내가 요새 wii를 살까 고민중이걸랑..
예전에 니가 산것같아 들어와보니 역시나 샀었더라구..
어떠신가? 거기선 얼마정도야?
자다가 문뜩생각나 문드드리구간다..ㅎㅎ
잘시내지?
벌써 덥다구?
어여 여기로 피서온나..^^
글구.가끔 육아에.. 직장일에.. 집안일에 지칠때..
...
둘째를 갖어..히히
누구나 다 그런때가 있다구..
누구나 다 그렇게 견뎌내구 지낸다구..
그리생각하렴..
별거아니라구..
까짓거..
인생뭐 별거냐..
자기전 시원한 맥주한잔마시구..
홧팅이당..(단 뱃살이 쪼매 나온다는거..ㅎㅎ)
오..wii를 살려고? 주현이 나이에 위가 있으면 정말 좋아하겠다는 생각은든다. 우리 엄마 계실때, 스포츠게임으로 운동을 대신하시기도 하셨으니까..
나름 재미있다우..ㅋㅋ
근데,구입은 우리 신랑담당이라서 잘 모르겠다. 아마도 이베이에서 산거같은데..한국보다 조금 싸긴할텐데, 전기가 110V잔어..ㅡㅡ;;
살다가 가끔 지칠때가 있지 뭐..
어쩌면, 무지무지 힘들일이 없으니까 그나마 그런 생각이 드는것일수도 있고. 그지 ? 그렇다고 둘째를 갖는건...어쩐지 자해공갈단이 하는짓같구나..ㅡㅡ;;
너두 이제 슬슬 더워질텐데, 잘 지내고..
또 봄새...^^